러 핵심 무기인 122mm 및 155mm 집중다연장로켓시스템·장거리 자주포·탄도미사일 등도 지원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포크로우스크의 아파트 빌딩 일부가 러시아군 공격으로 무너져 있다. 2024.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택시비 730만원, 4인가족 전용기 3억6000만원"…중동 탈출 비용 천정부지이란 과시한 '첨단무기'는 극초음속 미사일?…성능·비축량 의문관련 기사'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