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러스 장거리 순항미사일 제공 의사도 밝혀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차기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드리히 메르츠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미국, 우크라 휴전감시 직접 이끈다…유럽 주도 다국적군 지원"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젤렌스키 "의지의 연합, 내달 6일 프랑스서 정상회의"젤렌스키 "러,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대규모 공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