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숨 돌릴 틈 주는 휴전 원치 않아"…'성탄절 휴전' 일축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크리스마스우크라휴전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6월까지 종전 원해…다음주 마이애미 3자 회담 제안"마크롱 대통령 외교수석 러시아 방문…"2022년 전쟁 후 처음"3자 협상에도 '돈바스' 평행선…러, 점령지에 국제적 승인 요구트럼프 "우크라 전쟁 종식 매우 임박…수단 내전이 먼저거나"美·러·우 이틀째 3자 협상, 성과 없이 종료…"향후 추가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