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숨 돌릴 틈 주는 휴전 원치 않아"…'성탄절 휴전' 일축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크리스마스우크라휴전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미-우크라, 스위스서 재건 문제 논의…WB, 재건 비용 839조 추산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