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총리 "트럼프, 자국 위해 행동…나도 영국 위해 행동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월 27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영국미국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