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상태였던 나머지 1명 시신 발견해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와 인접한 리투아니아 국경 지대 파브라데 훈련장에서 군인들이 실종된 미군 병사 4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03.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리투아니아나토미국정지윤 기자 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 환수 작업 진행…고객 보상 검토금융위원장-SC그룹 회장 면담…중동發 금융 리스크·한국 증시 전망 논의관련 기사러 외무 "美 주도 빠른 종전 가능했지만 우크라·유럽이 합의안 유린"'충격 워게임'…러軍 1.5만명 며칠만에 리투아니아 요충지 점령'스타링크 의존 줄인다'…라인메탈·OHB, 독일군 위성망 입찰 준비"국가가 해준 게 뭐냐"…독일, Z세대 군 복무 기피에 모병 난항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