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상태였던 나머지 1명 시신 발견해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와 인접한 리투아니아 국경 지대 파브라데 훈련장에서 군인들이 실종된 미군 병사 4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03.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리투아니아나토미국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최신 극초음속 오레슈니크 미사일 벨라루스 배치 영상 공개"푸틴, 우크라 전체·옛 소련 영토 노려"…美 정보당국 의심 계속EU 8개국 "러, 가장 중대한 위협…동부 전선 방어 최우선 과제"역사는 반복된다…美·러 우크라 종전안, 결국 푸틴에 다 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