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시아, 10대들 '인간 폭탄'으로 내세워 원격 폭발"

우크라 서부서 테러, 17세 사망 15세 중상
"러 보안부, 급조폭발물 소지시킨 뒤 터뜨려"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도브로필리아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불에 탄 주거 건물이 보인다. 2025.03.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도브로필리아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불에 탄 주거 건물이 보인다. 2025.03.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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