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서부서 테러, 17세 사망 15세 중상"러 보안부, 급조폭발물 소지시킨 뒤 터뜨려"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도브로필리아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불에 탄 주거 건물이 보인다. 2025.03.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폭탄우크라전쟁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날개 꺾인 여행업계]① "국내선도 342% 폭등"…관광산업 덮친 '유류할증료 쇼크'軍, '탄 뱅크' 설립 검토…"유도무기 비축 능력 지속 강화"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