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유류할증료 '33단계' 유력…2016년 체계 도입 이후 최대유럽 예약 전주 대비 50% 급감…'제2의 코로나' 우려까지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계류장에서 항공기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유류할증료가 3배 가량 급등한 이후 첫 주말을 맞은 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여행사 카운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에는 더 오를 거라는 예측이 나와 항공기 이용객들의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2026.4.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유류세유류할증료4월유류세5월유류세33단계유류세33단계여행사해외여행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진관광, 65년 만에 '한진트래블' 사명 변경"뉴욕 항공권 얼마야?"…스카이스캐너, 챗GPT 전용 앱 출시관련 기사3월 물가 2.2%↑…'중동쇼크'에 석유류 9.9% 상승 '러우전쟁 이후 최대'(종합2보)3월 물가 2.2%↑…'중동 쇼크'에 석유류 9.9% 상승·3년5개월래 최대(종합)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중동사태로 면세유 가격도 급등…제주도, 농가에 유가보조금 한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