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한다' 응답, 직전 설문의 57%에서 이번에 67%로"우크라 국민들은 자신이 공격 받은 것으로 인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을 두고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젤렌스키 지지율 상승미국대선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취임 6개월만에 '인기 바닥'인 영국 스타머 총리, 경제에 발목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