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의 75% "경제 나쁘다"…노동당 정부는 30년만의 최대 규모 증세트럼프와 관계도 관건…"노동당, 아직 국면 전환시킬 시간 있어"24일(현지시간) 영국 북서부의 리버풀에서 열린 노동당 전당대회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연설하고 있다. 노동당 전당대회는 지난 22일부터 열리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에서 첫 각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6일 (현지시간) 키이우에서 '100년 동반자 관계 협정'에 서명을 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1.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키어 스타머노동당영국영국 총리관련 기사'英 버넘 총리 배출' 맨체스터, 후임 시장 선거 노동당 압승'버넘 효과' 英노동당, 16개월 만에 극우당 제치고 지지율 선두버넘 英내각 재무장관에 힐리 前국방…'국방비 증액' 소신파'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퇴임' 英 스타머 "버넘 전폭 지지"…정치는 '팀스포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