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에 안보 떠넘겨…가까운 미래 나토 존재하지 않을 수도"잘루즈니, 차기 대권 후보로 거론…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적발레리 잘루즈니 영국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발레리 잘루즈니우크라전쟁미국러시아이창규 기자 "호르무즈 안쪽 3200척·2만명 갇혔다"…IMO, 대피방안 논의트럼프, 베네수 WBC 우승에 또 찬물…"51번째 주 승격"관련 기사"우크라 대선 시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 당선확률 64%"…젤렌스키 적신호젤렌스키 '석달 내 대선'으로 승부수?…전쟁 중 선거 가능할까우크라 드론 압도적 우위는 옛말…격전지서 러 드론에 밀려젤렌스키 "우크라 휴전 시 선거 추진…사임할 준비 됐다"美·英, 젤렌스키 대통령 교체 논의설…러 매체 "잘루즈니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