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투표 초접전 후 민심 급변…전쟁영웅에 표 쏠린다장기전 피로감·부패 불만 누적…'새 리더십' 갈망하는 우크라이나 민심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2024.02.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잘루즈니우크라이나러시아관련 기사젤렌스키 '석달 내 대선'으로 승부수?…전쟁 중 선거 가능할까젤렌스키 "우크라 휴전 시 선거 추진…사임할 준비 됐다"美·英, 젤렌스키 대통령 교체 논의설…러 매체 "잘루즈니 거론"젤렌스키 그만할 때 됐나…'우크라판 처칠' 잘루즈니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