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보수층서도 강력 비난…"아프간 파병 잊었냐"밴스 부통령, 논란 커지자 "영국·프랑스 언급한 적 없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와 JD 밴스 부통령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5.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영국미국유럽군평화유지군파병밴스우크라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우크라 안보보장 확답받자" 유럽 정상들 다보스포럼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