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유튜브 몰입, 아이들 자존감 파괴 위험"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운영하는 중국 바이트댄스가 27일(현지시간) 이용자 수 10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틱톡이 출시된 지 4년 만이다. 사진은 아이폰에서 본 틱톡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휴대전화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아이슬란드 'EU 가입협상 재개' 부결에…"유럽의 매력 경고등""괌도 3G망 종료"…아직 33만명 남은 한국은 '첩첩산중''선관위 사태' 노태악 집·휴대폰 압색 영장 기각…합수본 재청구 고심탈북, 끝이 아닌 시작…고된 남한살이 '하나코리아' [시네마 프리뷰]삼성호암상, 조수미 소프라노·오성진 UC버클리 교수 등 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