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20세·26세 2명 생포"…한국 통역사·국정원 도움 받아 심문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된 북한군 사진(사진출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텔레그램 ) 북한군 포로에게서 발견된 위조 신분증(사진출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텔레그램 )관련 키워드북한군 포로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전쟁기념사업회, '6·25 순교' 선교사 추모 예술품 전달 받아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