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20세·26세 2명 생포"…한국 통역사·국정원 도움 받아 심문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된 북한군 사진(사진출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텔레그램 ) 북한군 포로에게서 발견된 위조 신분증(사진출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텔레그램 )관련 키워드북한군 포로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유선 협의…"안보리 결의 위반"[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