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 성당 지키다 북한군에 생포…2026년부터 전시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오기백 다니엘 신부, 미쉘 윈트롭 주한아일랜드대사, 작품을 기증한 재클린 도위씨가 작품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한국전쟁아일랜드6·25전쟁김예원 기자 "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南→北 가는 무인기 식별 특히 어렵다…스티로폼·저고도 비행 탐지 난제관련 기사백승주 전쟁기념회장 "아카이브 사업, 잊힌 참전용사 기억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