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 성당 지키다 북한군에 생포…2026년부터 전시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오기백 다니엘 신부, 미쉘 윈트롭 주한아일랜드대사, 작품을 기증한 재클린 도위씨가 작품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한국전쟁아일랜드6·25전쟁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아일랜드 교통차관, 전쟁기념관 한국전쟁 참전추모비 참배백승주 전쟁기념회장 "아카이브 사업, 잊힌 참전용사 기억하는 마중물"전쟁기념사업회, 멕시코 6·25전쟁참전자협회에 3000달러 전달미 상원 군사위원장 "대한민국은 최우방국…동맹 발전 노력"제2회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 9~11일 정읍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