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당인 극우당 키워 총리 교체 압박할 듯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자료 사진>2024.10.1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스타머 영국 총리 축출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취임 6개월만에 '인기 바닥'인 영국 스타머 총리, 경제에 발목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