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하루 종일 술 마신 상태…불법 무기"몬테네그로 정부, 3일간 애도 기간 선포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체티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한 강누데 경찰이 수색에 나선 모습. 25.01.0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몬테네그로총격총기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