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열병식 참여 동의했냐' 질문에 대통령 보좌관 "그렇게 생각한다"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전승절북한군열병식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기념관' 건설장 방문…"사상정신적 거점"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