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사업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北, 전술핵 탑재 가능 초대형 방사포 80여문 생산"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