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사업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해외 北여행사, '김일성 생일·평양마라톤' 4월 관광 일정 무더기 공개'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관련 기사경찰 '北무인기 의혹' 대학원생 조사…스타트업 대표도 재차 소환北, 겨울방학 기간 학생 교육 사업 활발…가정 방문도 진행김정은, 연임한 베트남 서기장에게 축전…"모든 분야 확대 발전"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 조각 사업 점검…'영웅주의' 강조北, 당대회 앞두고 '결속·충성' 내세워 '전인민 투쟁" 프레임 강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