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사업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