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사업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