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피해 보상은 전쟁 시작한 나라가, 핵무기는 즉각 폐기""日서 원폭 노출 후 고국 간 韓 원폭 생존자, 이해 부족으로 고통받아"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에서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인 '일본 원수폭 피해자단체 협의회(히단쿄)'의 다나카 데루미 대표위원이 연설하고 있다. 2024.12.1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히단쿄원폭피해핵무기일본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권진영 기자 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관련 기사日다카이치 '비핵 3원칙' 재검토 시사에 피폭단체 항의성명노벨평화상에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끊임없는 독재 항거"(종합)히로시마 원폭 생존자 "일본, 핵무기금지조약 외면…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