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000명 이상의 북한 병력이 쿠르스크 지역에 있어""극동지역 토착민으로 위장"18일(현지시간) 공개된 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