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번 맥주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급은 아직북한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대동강맥주'가 최소 8종의 라인업을 갖춘 것으로 11일 확인됐다.(텔레그램 갈무리).지난해 10월 평양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관광객은 텔레그램을 통해 화성지구 림흥거리에 위치한 대동강맥주집 내부를 공개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맥주러시아대동강맥주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평양 와이파이 10분에 1.7달러…러시아인에 공개된 '북한 관광법'북한의 여름나기[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