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보도…"쿠르스크 러시아군, 절반 이상이 신병""북한군 파병으로 쿠르스크 군 규모 25% 늘어"지난 8월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말라야 로크냐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전투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군이 제공한 영상 캡처.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쿠르스크북한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전사' 親우크라 러 의용군 수장 무사…러 현상금 7억 '꿀꺽'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