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

국가적 차원으로 제작…전쟁 서사 이미지화로 선전 효과 강화

본문 이미지 - 러시아 언론인 이반 필리포프는 최근 러시아 문화부 문서를 인용해, '쿠르스크 지역 해방 당시 북한 군인들의 용기와 용맹'을 주제로 한 영화가 국가 재정 지원 우선 과제로 포함됐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페이스북 갈무리).
러시아 언론인 이반 필리포프는 최근 러시아 문화부 문서를 인용해, '쿠르스크 지역 해방 당시 북한 군인들의 용기와 용맹'을 주제로 한 영화가 국가 재정 지원 우선 과제로 포함됐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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