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차원으로 제작…전쟁 서사 이미지화로 선전 효과 강화러시아 언론인 이반 필리포프는 최근 러시아 문화부 문서를 인용해, '쿠르스크 지역 해방 당시 북한 군인들의 용기와 용맹'을 주제로 한 영화가 국가 재정 지원 우선 과제로 포함됐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