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차원으로 제작…전쟁 서사 이미지화로 선전 효과 강화러시아 언론인 이반 필리포프는 최근 러시아 문화부 문서를 인용해, '쿠르스크 지역 해방 당시 북한 군인들의 용기와 용맹'을 주제로 한 영화가 국가 재정 지원 우선 과제로 포함됐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정부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사상자 발생 깊은 우려"대화 모색이냐 북한 감싸기냐…2546일 만에 北 가는 시진핑 구상에 촉각관련 기사누구도 예상못한 北호황…"러 군사협력·中물자 덕 수년래 최고""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日언론, 시진핑 7년만의 방북 신속 보도…"북중관계 개선 주목""김정은 집권 후 2번째"…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완전회복 선언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