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차원으로 제작…전쟁 서사 이미지화로 선전 효과 강화러시아 언론인 이반 필리포프는 최근 러시아 문화부 문서를 인용해, '쿠르스크 지역 해방 당시 북한 군인들의 용기와 용맹'을 주제로 한 영화가 국가 재정 지원 우선 과제로 포함됐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전쟁 유가 잡기 위해 러 제재 푼다?…트럼프 정책에 美민주당 '반발'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용원 "UAE 천궁-Ⅱ, 이란 순항미사일 100% 요격"[팩트앤뷰]"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