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 펜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 지도자가 26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새 정부 구성에 관해 논의하고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뒤편에는 국민연합 총리 후보인 조던 바르델라 대표이다. 총선후 새총리 인선을 파리올림픽이후로 미뤄온 마크롱 대통령은 각 정당 대표들을 연쇄적으로 접촉하고 있다. 2024..08.26 ⓒ AFP=뉴스1 ⓒ News1 윤석민 대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르펜극우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佛 차기 대선 여론조사…'극우 르펜 후계자' 30살 바르델라 낙승'긴축 예산' 반발에 佛마크롱 지지율 15% 추락…극우 野대표 42%"유럽 40도 폭염인데 에어컨 없다"…佛 극우당, 냉방 확대 공약佛법원 "르펜 항소심, 2027년 대선 전 판결"…무죄시 출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