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프랑스마린 르펜대선마크롱파리김경민 기자 '만능캐' 밈 터진 美국무…트럼프 "루비오 쿠바 대통령? 좋은 생각"네타냐후 "이란 국민 용기에 경탄…폭정 끝나면 양국 협력 가능"관련 기사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유력 잠룡' 佛극우 대표, 사인회 중 날계란 세례…밀가루도 맞아佛 차기 대선 여론조사…'극우 르펜 후계자' 30살 바르델라 낙승트럼프 행정부, 佛 극우 르펜에 '공개 지지' 제안했다 퇴짜"판사 죽어도 싸"…佛극우 르펜 유죄 선고한 재판장 살해협박한 7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