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침공 전 나토에 알리지 않아…작전에 관여 안해"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북대서양조약기구옌스 스톨텐베르그우크라이나러시아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노르웨이 "젤렌스키 비행기, 러 드론에 피격될 뻔"…우 "과장"(종합)'트럼프의 꿈' 노벨상 시즌 왔다…노벨위원회 "전혀 영향 안받아"EU "재무장 같이 합시다" 영국·노르웨이에도 방위협력 손길트럼프 폭주에 '대서양 동맹' 와해…유럽 "이 정도면 적대국"나토 사무총장 "우크라 장거리 미사일 사용, 개별 회원국이 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