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 "특정 후보에 관심 많지만…공로 자체로만 평가"전문가들 "트럼프 평화상 주면, 굴복 비판 불보듯"…10월10일 발표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노벨연구소에서 J르겐 와트 프라이드네스 위원장이 2024 노벨 평화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는 일본의 피폭자 반핵단체 '피단협'에게 돌아갔다. 2024.10.11 ⓒ AFP=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트럼프 노벨평화상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관련 기사與의원들, 美 선거 결과에 "결국 먹고사는 문제…우리도 긴장해야"박지원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 만회하려 북미 정상회담 성사 나설 듯"ICC 소장, 美제재에도 "굴복 없다…ICC 해체는 법치주의 위기"마차도 "美, 베네수 내년 대선 제안…2027년 민주화 이행할 것"트럼프 '똥통 나라' 비하에 노르웨이 "가장 아름다운 화장실"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