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없지만 직원·원전 안전에 직접적 위협"내무부 "러시아 도발해 비난하려는 의도"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 냉각탑에서 11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했다. 2024.8.1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원전자포리자정지윤 기자 "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관련 기사"튀르키예 대통령 연내 방한 추진…원전 사업, 양국 협력의 왕관"[대사에게 듣는다]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김화진 칼럼] 독일이 쇠락할까"美특사, 푸틴·젤렌스키에 '수정 종전안' 제시"…돌파구는 못찾아"中국영기업, 러에 드론 제조 소재 46톤 공급…민수용으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