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승인했으나 美 경고에 중단 지시…우크라 총사령관 강행우크라-독일 관계 흔들리나…러 외교관 "동화에나 어울리는 이야기"독일 내 액화천연가스(LNG)가 공급되는 가스관.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천연가스가스관유럽우크라이나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SK이노, 3Q 영업익 3.7조 '역대 최대'…정유·윤활유·LNG '3각 호조'(종합)"美, 우크라 종전 유인책으로 러와 에너지·경제협력 재개 논의"美 제재받는 러 기업, 알래스카 LNG 사업에 비밀 자금 지원 의혹"美,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재개 제안…러에 또 '구명줄'"'발트해 가스관 폭파혐의' 우크라 전 장교 첫 재판…'전쟁범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