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통신 인터뷰서 밝혀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왼쪽)과 친강 당시 중국 외교부장. <자료 사진>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권영미 기자 [美중간선거 D-2]트럼프는 힘들어져도…역대 美증시는 상승장日도쿄 시부야 '하치코 동상' 앞 봉쇄…6년만의 주말 핼러윈에 '긴장'관련 기사러시아 "한국과 관계 회복 위한 실질적 조치 환영…직항 재개 협의"트럼프 "푸틴·시진핑과 3자회담 용의…우크라보다 핵군축 논의"(종합)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러 외무차관, DMZ 지뢰 사고에 "남측 위협에도 접경 상황 안정적""실질 협력 활성화" 신임 러시아 대사 평양 부임…김정은 방러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