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이 오는 26일 파리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센강이 '야외 수영 경기를 개최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수영을 하고 있다. 2024.07.17/뉴스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안 이달고 파리 시장이 17일(현지시간) 파리 센강에서 수영을 마친 뒤 지상으로 가기 위해 사다리를 오르고 있다. 2024.07.17/뉴스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안이달고파리시장센강수영파리시장센강수영파리올림픽조소영 기자 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권영미 기자 "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美국방부, 전략물자 확보 위해 갈륨 회사에 2200억 지분 투자관련 기사'100년만의 풍덩'…파리 센강, 올림픽 덕에 수질 개선 후 수영장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