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위한 애국자, '30석' 국민연합 합류하며 총 80석 달성불법 이민·권한 이양 등 반EU 연합 목표왼쪽부터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대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세 사람 모두 극우 성향으로 평가받지만 사안에 따라 입장이 다르다. 2024.6.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르펜유럽의회극우교섭단체eu정지윤 기자 국민이 직접 K-소비재 뽑는다…'K-브랜드 챌린지' 대국민 사전 투표소진공-NH농협손보, 소공인 전용 화재보험 출시…가입 문턱 낮춘다관련 기사EU검찰, 유럽의회 극우정파 압수수색…佛극우에 자금 유용 의혹'시위사태' 佛 10년물 국채금리 한때 5% 넘겨…24년만에 처음"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佛시위, 더 큰 정치·경제 위기 징후…내년 대선 앞두고 혼란 확산""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