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전기자전거 투어 패키지 등 제공 계획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흥행하면서 촬영지였던 스위스 이젤발트 마을에 관광객들이 몰렸다. 400명의 주민들만 거주하던 평화로운 마을이었으나 드라마 촬영 후 급격하게 늘어난 관광객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자 브리엔츠 호수 부두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공공 화장실 이용 시 요금을 부과했다. 2023.6.2.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관광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부산항 올해 첫 '월드와이드 크루즈' 맞이…2000명 입항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18세 미만"'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당국 "샴페인 폭죽에서 발화"'40명 사망·115명 부상' 화재 참사…스위스 닷새간 국가애도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