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하원 650석 중 484석 예상…역대 최다""수낵 싫은 게 아냐…참을 수 없는 건 보수당"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이 열린 영국 남서부 서머셋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포스터가 걸려 있다. 24.06.2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영국 총리이자 보수당 대표인 리시 수낵이 2일(현지시간) 런던 국립 육군 박물관에서 총선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7.02/ ⓒ AFP=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총리총선리시보수당토리노동당극우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앨버니지 호주총리, 16세 연하와 재혼…재임 중 결혼 첫 濠정상"역사상 가장 인기없는 총리" 英스타머 조기 교체설 솔솔네덜란드 총선, 극우 제치고 중도 승리…최연소·동성애자 총리 탄생 임박'극우 확산 가늠자' 네덜란드 총선…민심은 중도 택한 듯[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