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시작된 반전 시위, 유럽서 급속 확산…대학가 '비상'7일(현지시간)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벌어졌다. 2024.05.07.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UNIGE) 홀에서 친팔레스타인 학생 시위대와 활동가들이 회의를 벌이고 있는 모습. 2024.05.07.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이스라엘팔레스타인반전시위컬럼비아대학교정윤영 기자 "세종대왕 향수입니다"…韓 문화·한글·향 담은 'K-퍼퓸'한샘, 쌤페스타 1주차 흥행…한샘몰 이용자 110% 증가관련 기사"지옥서 괴벨스가 박수칠 것"…이스라엘, 필라이 노벨평화상 반발유엔 인권사무소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 환영…인권 가치 일깨워"노벨평화상에 '넬슨 만델라의 변호인' 남아공 나비 필라이(종합)유엔, 美 '팔레스타인 액션' 테러단체 지정 비판…"표현의 자유 제한"유엔 "이스라엘, 가자 공격 거세져…1주일 새 57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