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크 칸 영국 런던 시장. 24.03.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사디크 칸 런던 시장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런던 살인사건 10만명당 1.1건 '역대최저'…"뉴욕·파리보다 안전"英런던시장 "트럼프, 내게 집착…다양성은 약점이 아닌 강점"英런던도 관광세 도입 추진…세수증대 기대 속 관광객 감소 우려유럽 좌파 "맘다니 배우자"…뉴욕시장 선거 결과 대환영칸 런던시장, '닮은 꼴' 맘다니 축하 "뉴욕서도 희망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