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인형과 와인 주고받으며 친밀감 과시안보·경제 등 넓은 분야서 관계 강화하기로 합의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호텔 드 마티뇽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좌)와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총리(우)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05.0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일본기시다후미오가브리엘아탈드래곤볼권진영 기자 최저 -19도 '북극 한파' 절정…"보온·동파에 유의"[오늘날씨]'공천 헌금' 김병기 아내 첫 경찰 조사 종료…8시간만(종합)관련 기사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日 이시바, 나가사키 원폭 80주년에 "NPT 통해 핵군축 논의해야"나토, 일본 연락사무소 설치 포기…"더이상 협의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