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을 받아 무너졌다. 2024.4.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시리아이란친이란무장세력헤즈볼라이민서 기자 美 마두로 체포, 中 남중국해·대만 위협 대한 비판 약화?[영상] 기름 쏟아지자 몰려든 주민들…나이지리아 전복 트럭 폭발로 주민 35명 사망관련 기사마두로 체포에 긴장하는 이란…"美 하메네이 강제축출 열어둬야"[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이란 특수부대원 사살…"테러활동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