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개입' 경고했던 이란 시위도 일주일째 격화…최소 15명 사망하메네이 억압통치에 국민 불만 쌓여…美 "트럼프 말 심각하게 여겨라"7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테헤란에서 각료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그는 각료들에게 석유 수출 시장의 다각화와 석유 수출에 대한 더 역동적인 접근을 요구했다. 사진은 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 2025.09.0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이란 하메네이권영미 기자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트럼프의 이란 협상 신뢰…좋은 합의 기대”쿠바, 사상 최대 규모 자유시장 개혁안 발표…경제 위기 타개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