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체포에 긴장하는 이란…"美 하메네이 강제축출 열어둬야"

트럼프 '개입' 경고했던 이란 시위도 일주일째 격화…최소 15명 사망
하메네이 억압통치에 국민 불만 쌓여…美 "트럼프 말 심각하게 여겨라"

7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테헤란에서 각료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그는 각료들에게 석유 수출 시장의 다각화와 석유 수출에 대한 더 역동적인 접근을 요구했다. 사진은 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 2025.09.0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7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테헤란에서 각료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그는 각료들에게 석유 수출 시장의 다각화와 석유 수출에 대한 더 역동적인 접근을 요구했다. 사진은 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 2025.09.0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