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극물 중독 후 독일서 치료받고 유럽 평의회 조사차 촬영 "모든 권력이 한 사람 손에 있는 나라서 살고 싶지 않은 사람 수백만"
2020년 12월 17일 독일 베를린의 한 호텔에서 촬영된 알렉세이 나발니의 미공개 인터뷰 갈무리. (출처 : LCI)
독극물 중독 증세로 위독한 지경에 이르렀던 러시아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왼쪽)가 독일 베를린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하던 도중 아내 율리아 나발나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09.2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8일(현지시간)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활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배우자 율리아 나발나야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럽의회 본회의 연설에서 나발니의 장례식이 오는 3월 1일 열린다고 밝히고 있다. 2024.02.28/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