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주전으로 뛰고 있는데…파리 생제르맹 음력설을 '중국설' 표기

본문 이미지 -  프랑스 리스1의 명문 파리 생제르맹이 음력설을 맞아 아시아 팬들을 겨냥해 축하 인사를 SNS를 통해 내 보냈다. 이강인의 유니폼 넘버 19을 내세운 파리 생제르맹은 '음력설'(LNY)이 아닌 '중국설'(CNY)로 표기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프랑스 리스1의 명문 파리 생제르맹이 음력설을 맞아 아시아 팬들을 겨냥해 축하 인사를 SNS를 통해 내 보냈다. 이강인의 유니폼 넘버 19을 내세운 파리 생제르맹은 '음력설'(LNY)이 아닌 '중국설'(CNY)로 표기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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