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스1의 명문 파리 생제르맹이 음력설을 맞아 아시아 팬들을 겨냥해 축하 인사를 SNS를 통해 내 보냈다. 이강인의 유니폼 넘버 19을 내세운 파리 생제르맹은 '음력설'(LNY)이 아닌 '중국설'(CNY)로 표기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서경덕이강인파리생제르맹중국설표기레알마드리드AC밀란음력설아시아문화중국설표기는아시아인무시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이강인 뛰는 PSG, '음력설'을 '중국설'로 소개…"아시아팬 무시한 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