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일부 국가서 이상 추위·폭설로 교통 마비지구 전체 온도는 높아지고 있어1일(현지시간) 독일의 빈터베르크에서 한 커플이 눈으로 하얗게 덮인 숲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3.12.0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쇤브룬 궁의 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눈싸움을 하며 놀고 있다. 2023.12.0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영하유럽결항뮌헨기후변화이상기후정지윤 기자 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마늘떡갈비 사고 시루섬 걷고"…'지역 특산물·여행' 전통시장 어디관련 기사해운사 머스크 "홍해 사태와 한파탓에 유럽항 혼잡 예상"'눈의 왕국' 된 러시아…60년래 최강 눈보라 덮쳐[영상] 러군 크림반도 참호 쓸어버렸다…흑해 연안 덮친 '시속 144km' 허리케인급 폭풍탄녹위 위원장 "尹정부 탄소감축 계획 불확실성 인정, 확실한 건…"진짜 실력 가르는 겨울이 온다…내 전기차 저온 주행 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