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과 개선문서 무명용사의 묘 헌화엘리제궁서 양자회담 후 베르사유에서 만찬20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다. 사진은 파리 개선문에서 찰스 3세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나서는 모습. 2023.09.20/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20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즉위 후 처음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찰스 3세를 파리 개선문에서 환영하고 있다. 2023.09.20/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찰스3세마크롱프랑스영국영국국왕국빈방문에마뉘엘마크롱관련 기사"실신한 직원 못 본 척한 찰스 3세?…트럼프 '악마의 편집' 논란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英유대교 회당 테러 2명 사망…"시리아계 영국인 범행"(종합3보)英맨체스터 유대교 회당서 테러…2명 사망·4명 부상(종합2보)"국왕 앞에서 감히 불어를"…英매체, 마크롱 연설 생방송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