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는 2년치 비 하루만에…전기·수돗물 공급 중단 지역도6일(현지시간) 태풍 다니엘의 강타로 폭우가 쏟아진 그리스 볼로스에서 길게 무너진 도로가 보인다. 2023.9.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6일(현지시간) 태풍 다니엘의 강타로 폭우가 쏟아진 그리스 볼로스에서 끊어진 다리 아래 떨어진 차량이 보인다. 2023.9.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5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불가리아의 흑해 도시인 트사레보 인근에서 물에 잠긴 차량이 보인다. 2023.9.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홍수불가리아그리스태풍튀르키예정윤영 기자 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500그루 심었다…보전숲 첫 조성관련 기사'기후 마지노선'에 0.05도 차 근접…남극 해빙 역대급으로 줄었다북아프리카 리비아 홍수로 150명 이상 사망…재난 지역 선포(종합)"리비아 동부 홍수로 2000명 이상 사망"-현지 군 당국(상보)지중해 휩쓴 폭풍 대니얼, 이번엔 리비아 강타…최소 150명 사망그리스 홍수 피해 사망자 15명으로 증가…주민 4000명 이상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