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그룹, 프리고진 1인에 집중된 체계…완전히 다른 유형의 조직될 듯 러 정부, 바그너그룹의 '아프리카 사업 네트워크'에 관심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지난 4월 6일 크라스노다르에서 전사한 용병의 묘지를 떠나고 있다. 프리고진은 23일(현지시간) 무장 반란 두달 만에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트베리 지역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지난 6월24일(현지시간) 미소를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지난 21일 쿠테타 이후 처음으로 비디오를 통해 용병 모집에 나서고 있는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