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미사일 공격에 부상자 최소 18명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포크로우스크 주택 건물. 벽돌과 창이 깨진 잔해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주민들은 잠옷 차림으로 다급히 밖으로 피신해야 했다. (출처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X 계정) 2023.08.07/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포크로우스크주택공격미사일공습사망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러 총참모장, 평화안 논의 중 동부전선 시찰…"전 방향서 진격"트럼프 "결국 러가 이긴다" 압박…젤렌스키 "수정안 제시할 것"러, 美중재 틈타 우크라 동부 몰아쳐…요충지 도시들 함락 위기"돈바스 다 갖겠다"는 푸틴에 美특사단 빈손 귀국…평화안 공전푸틴 "유럽이 美중재 방해…전쟁 원한다면 당장 싸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