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흑해 곡물 협정' 연장을 요청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30일 (현지시간) 에티오피아를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밀 2만3000톤을 실은 유엔 임대 화물선 ‘브레이브 커맨더’호가 지부티 항구에 도착해 하역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젤렌스키푸틴곡물협정정윤영 기자 대만·북핵 문제 접점 아직…한중, 친해졌지만 '핵심 이익' 거리감 여전한중, '현안 해결'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김예슬 기자 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방문…지방발전도 '총력' 주문[데일리 북한]한중, '현안 해결'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관련 기사"미국, 우크라 휴전감시 직접 이끈다…유럽 주도 다국적군 지원""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정치 격변 美·기술 장악 中'…美컨설팅사 꼽은 올해 10대 리스크"삶의 리듬을 춤으로 그리다"…이승은 '집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