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인류 인질로 잡아"…곡물 협정 탈퇴에 국제사회 비판 쇄도(종합)

한국시간 19일 오전 2시께 협정 만료
러, 유엔 국제해사기구에도 통보…우크라 항행 안전 보장 취소"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예니카피 해안에서 한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예니카피 해안에서 한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흑해 곡물 협정' 연장을 요청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흑해 곡물 협정' 연장을 요청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현지시간) 에티오피아를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밀 2만3000톤을 실은 유엔 임대 화물선 ‘브레이브 커맨더’호가 지부티 항구에 도착해 하역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0일 (현지시간) 에티오피아를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밀 2만3000톤을 실은 유엔 임대 화물선 ‘브레이브 커맨더’호가 지부티 항구에 도착해 하역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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