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사람의 신체 일부로 추정…발송 이유는 밝혀지지 않아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알제리계 10대 소년 나엘 군의 사망으로 촉발된 폭동 사태 관련 정부 긴급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7.0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30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에서 교통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17세 소년을 추모하고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대통령관저에마뉘엘마크롱손가락권진영 기자 [단독] 결혼정보회사에 100억대 자산가로 소개한 변호사…횡령·사기로 재판행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관련 기사고교생 시위 과잉진압 논란에…佛경찰, 섬광수류탄 사용 중단구마모토 강진에 세계 애도·위로 물결…다카이치 "큰 용기 얻어"포옹·팔짱에 손하트…소년공 출신 한-브라질 정상 '브로맨스 케미'李대통령·룰라 5개월 만의 포옹…한-브라질 정상회담 돌입李대통령, 룰라와 곧 정상회담…'핵심광물·에너지·방산·공급망' 협력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