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곡물협정의 구속을 받는 상선들이 이스탄불 예니카피 해안에서 보스포루스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흑해곡물협정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푸틴, 튀르키예와 美 평화안 논의…에르도안 "중재하겠다"에르도안 "우·러 평화 위해 모든 역량 동원"…튀르키예 역할 기대감EU 제재 완화 거부에…러시아 "저들은 평화 원하지 않아"크렘린 "美 접촉 집중적으로 계획…대화 만족스러워"우크라 매체 "흑해 휴전, 항구 안전 불확실…러에 훨씬 유리"